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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대사관, 소형 풍력 터빈 만들기 체험 행사 진행


주한영국대사관이 4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을 초청해 소형 풍력 터빈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영국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프로그램인 '그레이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글로벌 재생 에너지 채용 파트너 테일러 홉킨스와 어린이들에게 재생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영리 기관 오프 쇼어 윈드 포 키즈가 함께 했다.


토니 클렘슨 주한영국대사관 산업통상부 상무 참사관은 "어린이들이 자연 에너지원의 혁신적인 잠재력을 탐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기를 바란다"며 "해상풍력과 같은 클린 에너지의 잠재력을 활용해 더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톰 홉킨슨 테일러 홉킨슨 대표는 "해상풍력 부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지속 가능한 직업 기회를 제공한다"며 "이 행사가 어린이들이 해상풍력과 관련된 활동을 통해 잠재적인 진로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업계에 참여하는 데 영감을 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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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071701241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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